자리잡고 있어, 요정계가 삼계보다 먼저 창조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.
요정이 삼계에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천계와 마계의 전쟁이 진행되던 시점이었다. 이들은 세계간의 균형이
일시적으로 틀어질 경우에만 드물게 나타날 수 있었으나, 세계간의 전쟁으로 인해 각 계의 균형이 심각하게 흐트러지자 각
요정들은 생존을 위한 조치를 취해야만 했다.
본래 개인주의가 강하고, 각각이 멀리 떨어져 생활하던 요정들에겐 자신이 생활하던 지역을 지키는 것이 전부였으며, 이러한
연유로 그들은 자신이 생활하던 각 계의 강자들과 힘을 합쳐 그들에게 힘을 빌려주고 있다.
이러한 요정들의 경우, 특별한 의식을 통해 그들의 힘을 계약자에게 전해줄 수 있는 능력을
지니고 있어, 전투 시 많은 도움이 된다.요정은 크게 공격력을 올려주는 ‘물리형 요정’과 주문력을 올려주는 ‘마법형 요정’으로 나뉘며, 각각의 요정별로 속성, 자질, 레벨, 융합한 영혼 등에 따라 세부 능력이 달라지게 된다.
지니고 있어, 전투 시 많은 도움이 된다.요정은 크게 공격력을 올려주는 ‘물리형 요정’과 주문력을 올려주는 ‘마법형 요정’으로 나뉘며, 각각의 요정별로 속성, 자질, 레벨, 융합한 영혼 등에 따라 세부 능력이 달라지게 된다.

- 요정 정보: 요정의 레벨과 유형을 표시.
- 요정 상세 정보: 요정의 레벨과 소환 가능한 레벨, 경험치, 자질 등의 정보 표시
- 능력치: 요정의 능력 표시, 공격력 및 최대 생명력 등등
- 영혼, 봉인: 요정이 특정 레벨이 되면 활성화 되며 요정의 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다.
- 영혼 홈: 요정이 특정 레벨이 되면 영혼 홈이 하나씩 뚫리며, 각각의 속성을 지닌다. 요정 홈에는 영혼을 융합하여 요정의 능력을 상승 시킬 수 있다.
- 요정의 추가 기능
육성: 요정의 경험치를 증가 시킬 수 있다.영혼 융합: 뚫린 영혼 홈에 영혼을 부여하여 활성화 시킬 수 있다.융합: 요정을 융합하여 요정의 영혼 홈 속성을 변경할 수 있다.
요정을 소환한 상태에서 몬스터를 사냥하면 요정도 같이 경험치를 획득한다.
이 외에도 ‘요정의 가루’를 이용하면 요정의 레벨을 보다 빠르게 상승 시킬 수 있다.
요정의 기분은 소환 상태 일 때 시간이 지날수록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에 적절히 관리해줘야 하며, 요정 전용 음식을 이용하여 기분 을 회복할 수 있다.
60레벨이 되면 요정 정보창의 융합 버튼이 활성화되며, 영혼 홈의 속성을 변화시킬 요정을 상단 슬롯에, 재료가 될 요정을 하단 슬롯에 넣어서 융합을 통해 새로운 속성을 획득할 수 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